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총 474개 공공사업 대상 일반 감시 활동을 벌인다고 8일 밝혔다.
사업 부서가 스스로 점검하는 1차 자체 점검과 시민이 다시 검증하는 2차 시민 참여 감시를 연이어 실시한다.
조덕현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일반 감시는 감시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 눈높이에서 공공사업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 참여를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감시 활동으로 서울시 행정 신뢰도를 한층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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