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시교육청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를 미래로 이어가기 위해 문화·예술과 연계한 역사교육 프로그램 '다시, 빛의 길 위에서'를 이날부터 8월 2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교원, 시민 등 총 10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명사 특강, 연주회, 영화 토론, 학생 캠프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내달 1일 청운문학도서관에서는 정호승 시인이 서울학생참여위원회 고등학생 위원들을 대상으로 윤동주 시인의 삶과 작품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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