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번째 생일을 맞이한 미국 여성 보니타 깁슨이 자신의 장수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깁슨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수의 비결로 '감자'를 꼽았다.
그는 "감자는 한 세기 넘게 내 식탁에서 빠진 적이 없었다"며 "가장 큰 건강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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