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새 얼굴’ 쿠냐, 루니의 등번호 10번 달고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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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새 얼굴’ 쿠냐, 루니의 등번호 10번 달고 뛴다

이형주 기자┃ 마테우스 쿠냐(26)가 상징적인 등번호를 받는다.

쿠냐는 2024/25시즌 후반기 동안 울버햄튼의 강등권 탈출에 기여하며 활약한 바 있다.

이 10번은 그의 고향 브라질에서 유명한 번호로, 브라질 최고의 스타들을 상징하는 번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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