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6안타로 KIA 마운드를 두드린 한화는 시즌 첫 선발 전원 안타와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채은성은 김태연의 좌전안타에 들어왔고, 하주석의 좌전안타로 계속된 1, 2루에서 바뀐 투수 임기영의 직구를 공략한 최재훈의 안타에 김태연까지 홈인하면서 점수는 8-3.KIA는 포수까지 한준수로 바꿨으나 심우준의 안타에 하주석이 들어와 한화가 9-3으로 KIA를 따돌렸다.
7회말에는 선두 심우준 볼넷 후 이원석이 내야안타를 만들면서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며 무사 1, 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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