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저수지에서 빠진 친구 3명을 구하고 자신은 목숨을 잃은 중학생이 대구의 첫 ‘의로운 시민’으로 인정됐다.
소방대원들이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의 저수지에 빠진 학생들을 구조하고 있다.
의사자 지정에 이어 박군은 대구의 첫 의로운 시민으로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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