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리스는 2023년 로사리오 센트랄을 떠나 토트넘으로 왔다.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시기라 장기적으로 케인을 대체할 스트라이커로 여겨졌다.
벨리스는 토트넘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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