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닐라주재 中대사 초치…전 상원의원 제재 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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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주재 中대사 초치…전 상원의원 제재 따져

중국이 지난주 분쟁 중인 남중국해에서 중국의 공격적 행동을 비판해온 프란시스코 톨렌티노 전 필리핀 상원의원을 제재한 것과 관련 필리핀 외무부가 8일 황시롄(黃溪連) 마닐라 주재 중국대사를 소환해 따졌다고 필리핀 관리들이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지난주 톨렌티노 전 상원의원의 중국과 홍콩·마카오 영토 입국을 무기한 금지한다고 발표하면서, 톨렌티노가 중국의 이익을 해치고 중-필리핀 관계를 훼손하는 '악의적 언행'에 의존해온 반중 정치인 중 한 명이라고 언급했다.

마닐라 외무부는 28일 황실리안 중국대사를 불러 이러한 제재에 대한 필리핀의 우려를 전달하면서, "이러한 제재는 평등한 두 주권국가 간 관계를 뒷받침하는 상호 존중과 대화의 규범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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