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안드로 트로사르는 아스널을 떠나 페네르바체로 갈 듯 보인다.
튀르키예 '타크빔'은 7일(이하 한국시간) "페네르바체는 30살 윙어 트로사르를 타깃으로 잡았다.아스널과 2026년까지 계약이 된 트로사르 영입을 위해 공식 협상에 나설 것이다.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트로사르를 조세 무리뉴 감독이 오래 지켜봤고 이 영입에 적극 찬성 의사를 던졌다"고 주장했다.
트로사르 예상 이적료는 1,500만 유로로 손흥민 절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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