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이던 1회초 무사 1루, 임지열은 LG 선발 임찬규의 시속 112.7㎞ 느린 커브를 걷어 올려 왼쪽 담을 넘겼다.
2014년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임지열은 올해 전반기가 끝나기 전에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세웠다.
임찬규는 올 시즌 6번째 홈런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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