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없던 7일 투수 김건국과 이호민의 1군 엔트리를 말소한 KIA는 이날 투수 이준영, 김현수를 등록했다.
김현수가 11일 만에 복귀했고, 왼쪽 팔꿈치 염증으로 지난달 2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이준영은 19일 만에 1군으로 합류했다.
이범호 감독은 "호민이가 시즌 초반까지 팔이 안 좋은 상태에서 조금 늦게 시작했다.퓨처스에서도 20이닝 이상을 던졌고, 여기(1군)서도 10이닝 넘게 던져서 30이닝 이상을 던졌다.늦게 시작한 것에 비해 생각보다 많이 던져서, 전반기가 끝나면 올라올 투수들이 많아 3일 정도 먼저 쉬게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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