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에 대해 1% 포인트 인상된 25% 상호 관세율을 통보한 후 8일 양국 장관은 전화 통화를 가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지지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관세 협상을 담당하는 아카자와 료세이(赤沢亮正) 경제재정·재생상은 이날 각의(국무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낮 12시 45분부터 약 40분간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전화 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특히 서한에는 관세 발효 시점이 8월 1일이라고 명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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