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도 예외 없다"…한국·일본에 최대 압박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과 한국을 각 1·2호 국가로 발표하며 최우선 관심 국가라는 점을 피력했다.
◆'무역 불균형' 내세웠지만…"中·브릭스 견제" 아시아 동맹을 제외한 나머지 12개국은 상대적으로 미국과 무역 적자가 큰 국가들이다.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적자를 관세로 보전하겠다는 심산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서한에서 중국을 명시하진 않았지만 "고율 관세를 피하기 위한 환적 물품에 더 많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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