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8·2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후보로 출마한 정청래 의원이 오는 13일 제주를 방문한다.
현재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한 후보는 정 의원과 박찬대 전 원내대표다.
이번 당 대표 선거는 권리당원 투표 55%, 대의원 15%, 일반 국민 30%가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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