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비롯한 한반도 서부 지역 폭염이 절정에 달했다.
서울은 118년 만에 가장 뜨거운 7월 초 기온을 기록했고 일부 지역은 40도를 웃도는 기온이 관측되기도 했다.
이날 오후 3시쯤 폭염특보가 발효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가 30~39도 수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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