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경'은 생기발랄한 10대 청년의 일상에서 시작해 자연스럽게 북한의 현실을 알 수 있도록 연출했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이민성 대표는 "세리박위드용인은 IMF라는 국가적 위기 당시 대한민국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전한 전 프로골퍼 박세리의 선한 영향력을 함께 하기 위해 건립된 복합스포츠문화공간"라며 "'박세리희망재단'과 같이 저희 '세리박위드용인' 역시 모든 이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함께 하는데 가장 큰 뜻이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은경' 속 인물을 통해 '박세리희망재단'과 저희 '세리박위드용인'이 추구하는 희망과 용기, 그리고 꿈을 느껴보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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