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어르신 전용 헬스장'을 동작문화복지센터 1층에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65세 이상의 동작구민이라면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25대의 운동기구를 갖췄으며 전문 강사 2명이 상주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메시, 친선경기서 난입 관중과 엉켜 쓰러져…몸 상태 '이상 無'
미국, 이란 공격 단행…테헤란 등지에 미사일 폭격 돌입
충남대 옥상 에어컨 공조기 배관에 불…인명피해 없어
보수기독교단체 '종교탄압' 주장…"美교회와 제2의 3·1운동"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