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전 국방장관이 우크라이나 전쟁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죽거나 퇴진해야만 끝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푸틴 대통령의 군사적 목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레즈니코우 전 장관은 얇게 썰어 먹는 이탈리아 소세지 '살라미'처럼 우크라 영토를 야금야금 공략하는 '살라미 전술'을 러시아가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레즈니코우 장관은 또 러시아의 침공 초기에는 푸틴 대통령이 전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용납할 수 있는 손실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었지만, 그 예상이 틀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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