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성남-수원 뛰었던 '거구 외인' 뮬리치, 카자흐스탄 떠나 태국 명문 부리람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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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성남-수원 뛰었던 '거구 외인' 뮬리치, 카자흐스탄 떠나 태국 명문 부리람 입단

뮬리치는 2021년 성남FC에서 뛰면서 K리그와 인연을 맺었다.

지난 시즌도 수원에 남았고 K리그2 35경기 10골을 터트렸다.

성남, 수원을 거치며 4년 동안 K리그에 있으면서 뮬리치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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