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특히 LAFC가 손흥민을 쫓는 구단이다.토트넘 전 동료 위고 요리스와 재회할 수 있는 이적이지만, LAFC가 관심을 보이는 또 다른 이유로 다른 프랑스 선수가 있다.스트라이커 올리비에 지루의 릴(프랑스) 이적으로 LAFC에 손흥민이 채울 수 있는 공격수 한 자리가 생겼다"라고 설명했다.
'팀토크'는 "미국으로의 이적 가능성이 손흥민에게 다가오는 가운데, 그는 적절한 기회를 기다리길 원한다.그는 또 사우디 프로리그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관심도 받고 있다"라면서 "토트넘도 그를 보내기 전에 기다리고자 한다.토트넘은 오는 8월 3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 경기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상업적인 관점에서 손흥민이 토트넘 소속으로 뛰는 것을 보는 현지 관중들의 기회를 빼앗아 가는 것은 난센스일 것"이라며 프리시즌 투어 전까지는 이적이 불가능할 거라고 전망했다.
앞서 영국 매체 '풋볼런던'도 "손흥민에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영입을 노리는 관심을 보인 것이 한 달 전이고 위고 요리스처럼, 그는 결국 토트넘에서 시즌을 시작한 후 미국에서 새 시즌을 앞두고 1월에 이적할 수 있다.또 그는 2019년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의 아픔 이후 이 대회에 다시 출전하기를 원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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