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참의원(상원) 선거를 앞두고 일본 정치권에서 보수층을 노린 외국인 관련 규제 강화 목소리가 커진 가운데 일본 정부가 외국인 문제에 일원적으로 대응할 사령탑을 만들기로 했다.
일본에서는 참의원 선거전에서 '일본인 퍼스트'를 내세운 참정당이 두각을 나타내는 등 최근 외국인 관련 규제 강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참정당은 참의원 선거 공약에서 급속한 외국인 증가로 사회가 불안정해지고 있다며 비숙련·단순 노동자 수용 규제, 외국인에 대한 생활보호 지원 중단, 영주권 취득 요건 강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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