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선주의'를 외치며 해외 원조를 대폭 줄였던 미국 정부가 티베트인들을 위한 지원금을 삭감했다 복원시켰다.
티베트 망명정부 수반인 펜파 체링 총리는 지난 6일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90세 생일 기념식에서 티베트인들이 미국의 해외 원조 삭감의 부수적 피해자가 됐다가 최근 지원금이 복원됐다고 말했다.
이에 미국 정부는 중국이 달라이 라마 후계 문제에 간섭하지 말 것을 지속해서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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