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처음 창궐했을 때 안일한 대처로 비판 받았던 중국의 전 우한시 시장이 부패 혐의로 조사 받고 있다고 중국중앙TV(CCTV)와 AFP통신이 8일 보도했다.
2018∼2021년 우한시 시장으로 재임한 그는 우한에서 코로나19가 최초로 확산할 당시 초기 대응 과정에서 미흡하게 대처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번 조사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집권한 이래로 지속되고 있는 반(反)부패 운동의 하나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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