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A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8월 1일부터 한국에 25%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서한을 공개했다.
이날 한국과 함께 가장 먼저 서한이 공개된 일본은 관세율이 24%에서 25%로 높아졌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를 지낸 웬디 커틀러 아시아소사이어티정책연구소 부회장은 이날 배포한 입장문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의 가장 가까운 동맹국들인 일본과 한국에 25% 관세 인상을 발표했다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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