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는 8일 “김길식 전 안산 그리너스 단장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K리그2 충북청주가 제3대 사령탑으로 김길식 감독(47)을 선임했다.
또한 구단은 단장 경험을 갖춘 김 감독의 행정 이해도와 구단 운영 비결을 더해 팀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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