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다음 달부터 군 병사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하면 휴가 1일이 부여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국방부와 협의해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군인 현충시설 견학 보상제도' 대상 시설로 지정받은 데 따른 것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기존 대상 시설로는 독립기념관과 전쟁기념관 등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