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을 피해 지하 4m 깊이에 주택을 짓고 사는 호주 가족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영국 더 미러에 따르면 독일 슈투트가르트 출신 사브리나 트로이지(38·여)는 남편, 두 자녀와 함께 호주 남부 쿠버 페디의 지하 주택에 거주 중이다.
그렇게 트로이지는 27만7000호주달러(약 2억4700만원)를 들여 지하 약 4m 깊이에 자리한 '더그아웃'(Dugout)을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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