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14개국에 상호관세 부과를 예고하는 서한을 일괄 발송하며, 통상 외교 전선을 전방위로 확대했다.
한국과 일본 정상에게 보낸 서한은 단 1분 간격으로 차례로 게시됐으며, 양국에 동일한 내용으로 ‘8월 1일부터 25%의 상호관세 부과’를 통보했다.
NYT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을 우선 타깃으로 삼은 데는 미국 교역에서 이들 국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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