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제가 속한 정당인 국민의힘이 역사적인 소명의식을 좀 가져야 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개혁신당과의 합당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당의 역할은 과거 회귀적이라기보다는 미래 지향적이어야 한다.내년 지방선거와 2년 뒤에 있을 총선에 대비해서 국민들이 갖고 계실 불안감에 대해 우리가 준비된 정당인가에 대해 물어보면 낙제점을 줄 수 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개혁신당과의 합당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합당 자체가 중요한 목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모멘텀을 활용을 해서 우리 당이 몸부림치는 모습을 국민들께 보여드릴 때, 국민들이 기대감과 안도감을 가질 수 있고 그것이 정당이 해야 될 최소한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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