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AI 시대를 맞아 냉난방공조(HVAC) 분야를 미래 먹거리로 삼고 최적의 솔루션으로 2배 빠른 압축성장을 이루겠단 목표를 내놨다.
LG전자는 데이터센터 등을 겨냥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전년 대비 3배 이상 수주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2030년 안에 HVAC 사업 매출 20조원을 달성해 질적 성장을 이루겠다는 목표다.
LG전자는 데이터센터의 효율적 열관리를 위해 ▲CDU를 활용해 칩을 직접 냉각하는 액체냉각 솔루션 ▲칠러를 이용해 데이터센터 내부 온도를 낮추는 공기냉각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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