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소외 상징 전북, 문화·신재생 산업 등으로 우뚝 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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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소외 상징 전북, 문화·신재생 산업 등으로 우뚝 서야"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박찬대 의원은 8일 "전라도의 뿌리인 전북은 소외의 상징이 아닌 성장의 중심으로 우뚝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전북의 성공을 위해 ▲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성공 ▲ 교통 인프라 혁신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 ▲ K-문화 콘텐츠 산업과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등을 약속했다.

그는 "민주당은 전북, 광주, 전남을 기반으로 성장했고 이제는 충청, 강원, 대구·경북, 제주를 아우르는 집권 여당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지역을 넘어선 통합의 정치로 나아가려면 8월 2일 당 대표 선거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유능한 지도자가 선출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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