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고영한)이 지난 7일 오전 11시 서울 강북구 소재 서울효정학교에서 교육시설 개선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시각장애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특수교육을 전문으로 하며, 일반 교육기관에서 받기 어려운 보행훈련, 점자교육 등 전문성 있는 특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웅재 교장은 "시각장애 아동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신 사단법인 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을 통해 교육시설을 개선해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