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직무대행은 “윤석열 내란 정부의 무능과 국정 공백이 남긴 상처가 너무 깊고 크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부터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생경제 회복의 긴급 조치인 31조8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신속히 집행하겠다”며 “이번 추경은 시작일 뿐이며, 정부와 합심해 가능한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직무대행은 “오늘 파주시와 납북자 가족 모임이 대북 전단 살포 중단을 공동 선언할 예정”이라며 “오늘 선언으로 접경 지역 주민들이 일상의 평화를 되찾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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