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농산물·가공식품 생산 업체(농가) 48곳이 '어쩌다 못난이' '착한 못난이' '건강한 못난이' 3종의 상표를 운영하고 있다.
착한 못난이는 농산물을 제외한 가공식품 업체 8곳에서 활용하고 있다.
못난이 상표는 도내 농산물 및 가공식품 생산자들이 제품에 활용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유통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상표 사용 승인 제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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