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차기 원장 최종후보에 박순기 석유공사 이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북TP 차기 원장 최종후보에 박순기 석유공사 이사

충북TP는 박순기 한국석유공사 비상임이사를 원장 후보자로 최종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사회 지난 7일 산업정책 분야 공직 경력과 지역 사회 이해도를 고려해 박 후보자를 차기 원장 적임자로 꼽은 것으로 전해졌다.

충북TP 원장 임기는 2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