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소방병원 건립부터 산업단지 기반시설 확충까지 음성군의 핵심 현안들이 정부 추경을 통해 본격적인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립소방병원 건립 66억 원 ▲용산산업단지 및 인곡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29억 원 ▲대풍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 9억 원 등이 포함돼 지역 인프라 확충 및 산업 기반 조성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립소방병원 건립사업은 이번 추경을 통해 66억 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하면서 올해 12월 부분 개원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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