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불정면 추산리가 지방시대위원회의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2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8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주거환경과 안전·생활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의 정주 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부 공모사업이다.
한편 괴산군은 2026년 공모사업에 추산리 선정으로 현재까지 13개 마을이 이 사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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