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2마리가 트렁크에 묶인 채 끌려 다니는 모습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제보자 A씨는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는데, 도로를 서행하는 검은색 차량의 트렁크 오른쪽에 개 2마리가 묶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따라 지난 3일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동물을 물건이 아닌 감응력이 있는 생명체로 규정하고, 손해배상 청구 시 정신적 고통을 포함할 수 있도록 하는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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