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33번째 생일을 맞았다.
손흥민이 잔류 의지를 밝힌 것과를 별도로 구단 실권을 확실히 틀어쥐고 있는 다니엘 레비 회장은 매각을 검토 중이다.
10년 넘게 토트넘에서 활약한 손흥민은 이제 클럽 역사상 최고 레전드 중 하나로 평가받지만, 2026년 6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구단은 이번 여름이 이적료 회수의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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