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방류한 핵 폐수가 예성강을 통해 서해와 한강 하류로 유입돼 한강 하류가 방사성 물질로 오염될 것이라는 우려에 서울시는 오염 사실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5년간 측정 결과 한강에서 세슘이 검출된 적은 없으며 일부 지점에서 북한 핵 폐수와 관련 없는 I(요오드)-131만 극소량이 검출되고 있어 우려하시는 한강의 방사능 오염은 확인되지 않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강의 방사능 물질 측정 결과는 환경부 물환경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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