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2 플래닛' K·C 플래닛 마스터진 6인이 '내일의 스타'가 되기 위한 요건에 대해 답했다.
글로벌 팬덤 스타 크리에이터와 함께 만들어갈 월드 스케일 K-POP 데뷔 여정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릴 준비를 마친 가운데, 성장 레이스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K 플래닛 마스터(이석훈, 킹키, 카니)와 C 플래닛 마스터(김재중, 샤오팅, 제이릭)이 직접 코멘트를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 이석훈-킹키-카니 '보이즈 2 플래닛 K' 향한 출사표 보컬 마스터를 맡은 이석훈은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잇을까 고민하며 참여했다.자신감을 가지고 밀어붙일 수 있는 용기를 주고싶다"며 진짜 성장을 돕는 역할에 무게를 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