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예기치 못한 기상이변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자 2025년 6월 월드컵천과 성산천에 ‘하천 재난문자전광판’을 설치했다.
마포구는 하천 재난문자전광판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자연재해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예기치 못한 기상이변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 안전 시스템을 지속해서 확충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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