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아역 배우 출신 링컨이 ‘정변의 아이콘’으로 우뚝 설 기세다.
콘셉트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해낸 링컨은 성장과 함께 더욱 굳건해진 존재감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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