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에콰도르에서 최연소 10대 국회의원이 회의 중 자료에 낙서 같은 그림을 그렸다가 징계받을 처지에 놓였다.
에콰도르 국회 입법행정위원회는 이달 중 회의를 열어 여당인 국민민주행동(ADN) 소속 도미니케 세라노 의원에 대한 징계 청구안을 심의할 예정이라고 엘우니베르소와 TV에쿠아비사 등 현지 언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를 두고 야당은 "국회 모독" 내지는 "의원 품위유지 위반"이라며 세라노 의원을 징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은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