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주년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비키)를 서부산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오는 14일까지 해운대구 영화의전당과 센텀CGV 등에서 열리고, 15∼19일에는 '웨스트 비키'라는 이름으로 서부산에서 영화제를 이어간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웨스트 비키는 지난해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이사장으로 취임한 오치훈 대한제강 회장이 서부산의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제안하고, 사하구와 강서구가 적극적으로 협력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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