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7일(현지시간) 워싱턴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비공개 만찬을 갖고, 가자지구 휴전 및 인질 석방 문제를 논의한다.
이후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오후 6시 35분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찬을 함께 한다.
네타냐후 총리는 출국 전 “하마스와의 협상이 진전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과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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