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권 없다” 생일날 비보! 손흥민, 토트넘 잔류 불투명...“냉정한 레비, SON 매각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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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권 없다” 생일날 비보! 손흥민, 토트넘 잔류 불투명...“냉정한 레비, SON 매각 고려↑”

생일을 맞이한 손흥민이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 잔류가 불투명하다는 소식이다.

실제로 손흥민은 토트넘과 2026년 여름까지 계약돼 있다.

영국 ‘홋스퍼 HQ’는 “손흥민이 잔류를 원하더라도, 결정권은 본인에게 없을 수도 있다.이는 냉정하게 들릴 수 있지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 결정에서도 드러났듯 레비 회장은 감성적이지 않다.만약 손흥민을 이번 여름에 파는 것이 재정적으로 이득이 된다면, 레비는 그 길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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