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울버햄튼 에이스 마테우스 쿠냐를 6,250만 파운드(약 1,170억 원)에 영입한 맨유는 측면 공격력을 더하기 위해 음뵈모까지 품길 원하고 있다.
음뵈모도 맨유 이적을 바라고 있다.
3차 제안까지 준비 중인 맨유는 우선 브렌트포드와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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