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핀 꽃’ 주민규(대전하나시티즌)가 늘 마지막이란 자세로 월드컵을 앞둔 치열한 경쟁에 임한다.
한국 주민규가 팀 두번째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여기에 이날 득점으로 최고령 득점 부문에서 5위(35세 85일) 기록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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