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캐롤라엔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7월9일 (상호관세 유예) 마감시한을 8월1일로 연기하는 행정명령에 오늘 서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악관 역시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발효를 연기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이라며 유예 연장을 공식화했다.
레빗 대변인은 이날 한국과 일본에 서한이 발송됐다는 점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뒤 "대략 12개의 다른 국가들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통지와 서한을 받게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